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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이효리도 쓰는 여성용품, 지역경제 살렸다 [머니 투데이]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.04.27 13:27:25 조회수 3096

[우리 동네 히든 챔피언] 도봉구 목화송이협동조합

 

여성이 행복한 일터…중장년 취약계층 직원으로 채용=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 166. 건물 2층 목화송이 작업장에 들어서면 켜켜이 쌓아놓은 원단과 제품사이로 재단과 바느질에 바쁜 직원들이 한눈에 들어온다. 사무직원을 빼곤 모두 취약계층과 50세 이상의 중장년층 여성들이다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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